# Consortium Strategy

> 입찰을 위한 컨소시엄(공동수급체) 구성 전략을 수립한다. 역할 분담, 지분율, 강약점 보완, 파트너 선정 기준, 리스크 공유 방안을 체계적으로 설계한다. _context/ 데이터에서 회사 역량을 읽어 역할 배분에 반영한다. 사용자가 '컨소시엄', '공동수급', '파트너 구성', '컨소시엄 짜자', 'JV', '합작', '공동 입찰' 등을 언급할 때 이 스킬을 사용한다.

- Skill: `leedonwoo2827-ship-it/consortium-strategy` (Agent Skill)
- Install (CLI): `npx skillmds@latest add leedonwoo2827-ship-it/consortium-strategy`
- Raw SKILL.md: https://api.skillmd.com/api/skills/leedonwoo2827-ship-it/consortium-strategy/raw
- Safety review: pending
- Works with: Claude Code, Claude.ai, OpenAI Codex
- Category: Coding & Dev Tools
- Author: leedonwoo2827-ship-it (https://skillmd.com/u/leedonwoo2827-ship-it)
- Updated: 2026-09-17
- Page: https://skillmd.com/skills/leedonwoo2827-ship-it/consortium-strateg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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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컨소시엄 구성 전략

입찰에서 최적의 컨소시엄(공동수급체)을 구성하기 위한 전략적 프레임워크.

## 왜 컨소시엄 전략이 필요한가

사업 규모와 복잡성이 커지면서, 단독 입찰보다 컨소시엄 입찰이 일반적이다. 좋은 컨소시엄은 1+1=3을 만들지만, 잘못된 컨소시엄은 오히려 약점을 노출한다.

## 컨텍스트 활용

이 스킬을 실행하기 전에, 프로젝트의 `_context/` 폴더가 있는지 확인한다.

**폴더가 있으면:**
1. context-loader로 회사 프로필 구축
2. 회사의 **핵심 역량 영역**을 자동 파악하여 자연스러운 역할 포지션 제안
3. 과거 컨소시엄 경험(proposals/에서 추출)을 참고
4. 인력 풀 데이터로 실제 투입 가능 인력 기반 역할 배분

**폴더가 없으면:**
- 사용자에게 회사 역량과 희망 역할을 질문

## 분석 절차

### 1단계: 컨소시엄 필요성 진단

**컨소시엄이 필요한 경우**
- 자격요건(실적, 매출액)을 단독으로 충족하지 못할 때
- 사업 범위가 핵심 역량을 넘어설 때
- 현지 파트너 참여가 RFP에서 우대/필수일 때
- 특정 전문 분야의 인력을 자체 보유하지 못할 때

**단독 입찰이 유리한 경우**
- 자격요건을 자체 충족 가능할 때
- 이익 배분 이슈 없이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싶을 때
-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 효율을 우선할 때
- 사업 규모가 작아 분업이 비효율적일 때

### 2단계: 파트너 역할 정의

사업에 필요한 역할을 정의하고 파트너 유형을 매핑한다:

**역할 유형**
- **주관사(Lead)**: 전체 PM, 발주처 대응, 계약 관리
- **기술파트너**: 특정 전문 분야 담당
- **현지파트너**: 현지 네트워크, 로지스틱스, 인력 제공
- **시스템파트너**: 플랫폼 개발, 시스템 구축
- **학술파트너**: 연구, 커리큘럼 개발, 평가

컨텍스트 데이터가 있으면 회사의 자연스러운 포지션을 자동 제안한다.

### 3단계: 파트너 평가 매트릭스

후보 파트너를 다음 기준으로 평가한다:

| 평가 기준 | 가중치 | 설명 |
|---|---|---|
| 역량 보완성 | 30% | 우리의 약점을 얼마나 보완하는가 |
| 유사 실적 | 25% | 입찰 평가에 기여하는 실적이 있는가 |
| 핵심 인력 | 20% | 투입 가능한 우수 전문가를 보유하는가 |
| 협업 이력 | 10% | 과거 협업 경험, 신뢰 수준 |
| 조직 안정성 | 10% | 재무 건전성, 사업 지속성 |
| 가격 합리성 | 5% | 인건비/간접비 수준 |

### 4단계: 지분율 및 역할 배분 설계

**지분율 결정 원칙**
- 주관사: 최소 50% (일반적 기준)
- 지분율은 업무 범위(M/M)에 비례
- 실적 인정을 위한 최소 지분율 확인 (보통 30% 이상)

**역할 배분 매트릭스**

```
| 업무 영역 | 주관사 | 파트너 A | 파트너 B |
|---|---|---|---|
| 사업 총괄 관리 | ● | | |
| [전문분야 1] | ● | ○ | |
| [전문분야 2] | ○ | ● | |
| [현지 운영] | | | ● |

●: 주 담당, ○: 보조/협력
```

### 5단계: 리스크 관리 방안

- **파트너 이탈 리스크**: MOU/계약에 중도 탈퇴 시 페널티 조항
- **품질 리스크**: 성과물 품질 기준 사전 합의, 주관사 검수권 확보
- **소통 리스크**: 정기 회의체, 공유 프로젝트 관리 도구
- **재무 리스크**: 지급 조건/일정 명확 합의
- **지적재산권**: 공동 개발 결과물의 IP 귀속 사전 합의

## 출력 형식

```
# 컨소시엄 구성 전략: [사업명]

## 1. 컨소시엄 필요성 진단
[단독 vs 컨소시엄 판단 근거]

## 2. 필요 역할 정의
[사업에 필요한 역할과 역량 요건]

## 3. 파트너 후보 평가
[후보별 평가 매트릭스]

## 4. 권장 컨소시엄 구성안
### 1안: [구성 설명]
### 2안: [대안 구성]

## 5. 지분율 및 역할 배분
[역할 배분 매트릭스]

## 6. 리스크 관리 방안
[주요 리스크와 대응]

## 7. 다음 단계
[MOU 체결, 역할 확정 등 액션 아이템]
```

## 다음 단계 제안

- **입찰 자가평가를 하려면** → bid-scoring 스킬
- **제안서 작성을 시작하려면** → proposal-writing 스킬
- **전체 파이프라인을 이어가려면** → `/pipeline`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