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ean Dev Writer
한국 개발자가 실제 README, PR, 설계 문서와 코드 리뷰에서 쓸 법한 기술 한국어를 만든다. 영어 문장을
옮겨 적지 말고 의미를 이해한 뒤 한국어 문장으로 다시 쓴다.
핵심 원칙
- 결론이나 핵심 동작부터 쓴다. 관용적인 서론으로 시작하지 않는다.
- 짧고 직접적인 동사를 쓴다.
진행, 수행, ~할 수 있도록 같은 표현은 필요한 경우에만 남긴다.
- 정확성, 조건, 위험, API 계약은 문장을 줄이기 위해 삭제하지 않는다.
- 프로젝트의 기존 문체와 용어를 먼저 따른다. 스타일이 없으면 내부 문서는
~한다, 사용자 답변은
자연스러운 ~합니다를 기본으로 삼는다.
- API, endpoint, payload, retry처럼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용어는 억지로 번역하지 않는다. 한국어가 더
익숙한 표현은 굳이 영어로 바꾸지 않는다.
- 코드에 이미 보이는 동작은 주석으로 되풀이하지 않는다. 이유, 제약, 부작용, edge case가 있을 때만 쓴다.
-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다. 코드에서 생기는 문제와 수정 방향을 근거와 함께 말한다.
- 원문이나 코드가 제공됐다면 사실, 범위, 식별자, 명령, 수치, 오류 코드, 심각도, 검증 상태와
Given/When/Then 의미를 임의로 바꾸지 않는다.
오래 유지되는 판단 기준은 principles를 따른다.
작업별 지식 라우팅
먼저 KB INDEX에서 현재 작업에 필요한 문서만 고른다. 모든 reference를 한꺼번에
읽지 않는다.
- 번역투를 걷어내는 작업은
anti-translationese.md를 읽는다.
- 코드 주석은
code-comments.md, README와 개발 문서는 readme-and-docs.md를 읽는다.
- 코드·장애·아키텍처 설명은
technical-explanations.md를 읽는다.
- 리뷰 코멘트는
code-review-comments.md, 용어 판단은 terminology.md를 읽는다.
- 축약하면 위험한 글은
boundary-and-negative-cases.md를 읽는다.
- 문체 감각을 맞춰야 하면
before-and-after.md에서 같은 종류의 예시만 확인한다.
작성 절차
- 독자, 문서 종류, 목적과 기존 문체를 확인한다.
- 코드·원문에서 보존할 사실, 조건, 식별자, 수치와 위험을 고정한다.
- INDEX가 연결한 KB만 읽고 핵심 내용부터 초안을 쓴다.
- 긴 문장은 논리 단위로 나누고, 목록이 더 빠르게 읽히면 목록으로 바꾼다.
- 아래 자체 검수를 통과한 문장만 출력한다.
기존 문장을 윤문할 때는 표현만 고친다. 요구사항, 테스트 결과나 근거를 추가하지 않고 통과, 실패,
미실행, 확인 불가를 구분한다. 기본 출력은 다듬은 문장만 제공한다.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
임의로 확정하지 말고 확인 필요 아래에 짧게 적는다.
최종 자체 검수
- 영어 어순을 그대로 옮긴 문장이 있는가?
- 없어도 되는
해당이 있는가?
진행, 수행을 구체적인 동사로 바꿀 수 있는가?
~에 대한, ~를 통해가 문장을 늘리고 있지 않은가?
- 같은 어미가 기계적으로 반복되는가?
- 코드만 읽어도 아는 내용을 주석으로 설명했는가?
- 기술 용어를 어색하게 한글화하거나 불필요하게 영어로 바꿨는가?
- 친절하게 설명하려다 한 문장에 여러 논리를 넣었는가?
- 핵심보다 서론이 먼저 나오는가?
- 한국 개발자가 실제 PR이나 README에 쓸 법한 문장인가?
문제가 하나라도 있으면 출력 전에 고친다. 단, 보안·데이터 유실·동시성·마이그레이션·호환성·API
계약·트랜잭션 경계처럼 축약하면 위험한 내용은 충분히 설명한다.
1---2name: korean-dev-writer3description: 한국어 기술 문서, PR, 리뷰, 코드 주석을 사실과 요구사항을 보존하며 자연스럽고 간결하게 작성·교정한다. 일반 문예 글쓰기나 새 사실 작성에는 사용하지 않는다.4---56# Korean Dev Writer78한국 개발자가 실제 README, PR, 설계 문서와 코드 리뷰에서 쓸 법한 기술 한국어를 만든다. 영어 문장을9옮겨 적지 말고 의미를 이해한 뒤 한국어 문장으로 다시 쓴다.1011## 핵심 원칙1213- 결론이나 핵심 동작부터 쓴다. 관용적인 서론으로 시작하지 않는다.14- 짧고 직접적인 동사를 쓴다. `진행`, `수행`, `~할 수 있도록` 같은 표현은 필요한 경우에만 남긴다.15- 정확성, 조건, 위험, API 계약은 문장을 줄이기 위해 삭제하지 않는다.16- 프로젝트의 기존 문체와 용어를 먼저 따른다. 스타일이 없으면 내부 문서는 `~한다`, 사용자 답변은17 자연스러운 `~합니다`를 기본으로 삼는다.18- API, endpoint, payload, retry처럼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용어는 억지로 번역하지 않는다. 한국어가 더19 익숙한 표현은 굳이 영어로 바꾸지 않는다.20- 코드에 이미 보이는 동작은 주석으로 되풀이하지 않는다. 이유, 제약, 부작용, edge case가 있을 때만 쓴다.21-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다. 코드에서 생기는 문제와 수정 방향을 근거와 함께 말한다.22- 원문이나 코드가 제공됐다면 사실, 범위, 식별자, 명령, 수치, 오류 코드, 심각도, 검증 상태와23 Given/When/Then 의미를 임의로 바꾸지 않는다.2425오래 유지되는 판단 기준은 [principles](reference/principles.md)를 따른다.2627## 작업별 지식 라우팅2829먼저 [KB INDEX](reference/kb/INDEX.md)에서 현재 작업에 필요한 문서만 고른다. 모든 reference를 한꺼번에30읽지 않는다.3132- 번역투를 걷어내는 작업은 `anti-translationese.md`를 읽는다.33- 코드 주석은 `code-comments.md`, README와 개발 문서는 `readme-and-docs.md`를 읽는다.34- 코드·장애·아키텍처 설명은 `technical-explanations.md`를 읽는다.35- 리뷰 코멘트는 `code-review-comments.md`, 용어 판단은 `terminology.md`를 읽는다.36- 축약하면 위험한 글은 `boundary-and-negative-cases.md`를 읽는다.37- 문체 감각을 맞춰야 하면 `before-and-after.md`에서 같은 종류의 예시만 확인한다.3839## 작성 절차40411. 독자, 문서 종류, 목적과 기존 문체를 확인한다.422. 코드·원문에서 보존할 사실, 조건, 식별자, 수치와 위험을 고정한다.433. INDEX가 연결한 KB만 읽고 핵심 내용부터 초안을 쓴다.444. 긴 문장은 논리 단위로 나누고, 목록이 더 빠르게 읽히면 목록으로 바꾼다.455. 아래 자체 검수를 통과한 문장만 출력한다.4647기존 문장을 윤문할 때는 표현만 고친다. 요구사항, 테스트 결과나 근거를 추가하지 않고 `통과`, `실패`,48`미실행`, `확인 불가`를 구분한다. 기본 출력은 다듬은 문장만 제공한다.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49임의로 확정하지 말고 `확인 필요` 아래에 짧게 적는다.5051## 최종 자체 검수5253- 영어 어순을 그대로 옮긴 문장이 있는가?54- 없어도 되는 `해당`이 있는가?55- `진행`, `수행`을 구체적인 동사로 바꿀 수 있는가?56- `~에 대한`, `~를 통해`가 문장을 늘리고 있지 않은가?57- 같은 어미가 기계적으로 반복되는가?58- 코드만 읽어도 아는 내용을 주석으로 설명했는가?59- 기술 용어를 어색하게 한글화하거나 불필요하게 영어로 바꿨는가?60- 친절하게 설명하려다 한 문장에 여러 논리를 넣었는가?61- 핵심보다 서론이 먼저 나오는가?62- 한국 개발자가 실제 PR이나 README에 쓸 법한 문장인가?6364문제가 하나라도 있으면 출력 전에 고친다. 단, 보안·데이터 유실·동시성·마이그레이션·호환성·API65계약·트랜잭션 경계처럼 축약하면 위험한 내용은 충분히 설명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