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rsona Interview — SOUL.md 초안 생성기
When to Use
- 빈손에서 직원(프로필)의 페르소나를 처음 잡을 때.
- 템플릿 씨앗을 사용자 고유 톤으로 개인화할 때.
- 결과물은 초안이다 — 공식 권장은 "한 방에 완벽 X, 쓰면서 다듬기". 이 스킬은 그 출발 초안을 빠르게 만들어 준다.
Procedure
- 한 번에 한 질문씩, 아래 4영역을 덮는 5
7개만 묻는다(과한 심문 금지). 사용자가 모르면 보기를 23개 제시해 고르게 한다.- Identity — "이 직원의 역할은? 어떤 일을 매일 맡기고 싶나요?" / "한 단어로 성격을 고른다면? (예: 꼼꼼한 비서 / 직설적인 리뷰어 / 차분한 연구자)"
- Style — "보고는 짧게 핵심만 vs 충분히 풀어서, 어느 쪽? 호칭·말투는?" / "불릿·표를 좋아하나, 줄글을 좋아하나?"
- Avoid — "이 직원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? (예: 추측을 사실처럼, 승인 없이 외부 발송, 과장 표현)"
- Defaults — "요청이 애매하면 되묻길 원하나, 합리적 기본값으로 진행하길 원하나?"
- 답을 모아 4섹션 SOUL.md 초안을 만든다. 각 섹션은 4~8줄, 고유한 목소리만 담는다.
- 금지: "도움이 되게·명확하게" 같은 빈 말, 프로젝트 한정 규칙(그건 AGENTS.md), 모순된 지시. (Hermes는 이미 친절·명확하려 하므로 그걸 다시 적지 않는다.)
- 초안을 사용자에게 보여주고, 저장 위치를 안내한다:
~/.hermes/profiles/<id>/SOUL.md(변경은 새 세션부터 적용). - 마지막에 반복 안내: "한동안 대화해 보고 어색한 줄만 고치세요. 임시 톤 전환은
/personality."
Pitfalls
- 질문을 10개 넘게 쏟지 말 것 — 5~7개로 끝낸다.
- 사용자의 모호한 답을 그대로 빈 말로 옮기지 말 것 — 구체적 보기로 좁혀 받는다.
- 프로젝트·코딩 규칙이 나오면 SOUL.md가 아니라 AGENTS.md로 안내.
- 초안을 "완성본"이라 부르지 말 것 — 반드시 "초안, 쓰면서 다듬기"로 포지셔닝.
Verification
- 출력 SOUL.md에 4섹션이 모두 있고, 각 섹션이 빈 말 없이 구체적인가?
- "도움이 되게/명확하게" 류 일반어가 없는가?
- 프로젝트 한정 규칙이 섞이지 않았는가?
- 저장 경로와 "새 세션부터 적용"·반복 안내를 전달했는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