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 회의록 정리기 (Korean Meeting Notes)
목적
산만한 회의 녹취·메모를 받아 다시 안 읽어도 되는 회의록으로 만듭니다. 핵심은 "누가 무엇을 언제까지" 가 명확한 액션 아이템.
사용 시점
- 회의 직후 녹취/메모를 정식 회의록으로 정리할 때
- 긴 회의 대화에서 결정사항·할 일만 추출할 때
- 팀에 공유할 회의 요약을 만들 때
출력 형식
# [회의 제목] 회의록
📅 일시 | 👥 참석자 (파악되면)
## 🎯 결정사항
- 확정된 결정만. 각 항목 한 줄.
## ✅ 액션 아이템
| 할 일 | 담당 | 기한 |
|---|---|---|
| 구체 행동 | 이름/팀 | 날짜 |
## 💬 주요 논의
- 결정에 이르지 못한 논의 내용 요약 (3~5개)
## ❓ 미결 / 다음 회의 안건
- 결론 안 난 것, 추가 논의 필요한 것
작성 원칙
- 결정 vs 논의 분리 — "정해진 것"과 "이야기만 한 것"을 명확히 구분.
- 액션의 3요소 — 할 일·담당·기한. 담당/기한 불명이면
[미정]표기하되 빈칸으로 두지 않음. - 발언자 보존 — 누가 무엇을 결정/약속했는지 맥락 유지.
- 군더더기 제거 — 잡담·반복은 버리고 핵심만.
- 추측 금지 — 녹취에 없는 결정을 만들지 않음. 모호하면 미결로.
- 개조식 문체 — 회의록 본문은 "~함, ~하기로 함" 식 개조식으로 간결하게. 존댓말/반말 혼용 금지.
- 녹취 품질 보정 — 음성 인식 오류나 발언자 불명이 의심되면
[확인 필요]표기. 깨진 문장은 맥락상 합리적으로 정리하되 추측은 표시.
예시 (입력: 회의 녹취 일부)
"...그래서 신규 랜딩 페이지는 다음 주 수요일까지 디자인팀이 시안 3개 뽑기로 했고요. 김대리가 카피는 맡아주세요. 아 그리고 가격 정책은 아직 결정 못 했으니 다음 회의에서 다시... 박과장님이 경쟁사 가격 조사해서 가져오시면 좋겠네요. 마케팅 예산은 일단 500만원으로 잠정..."
출력:
신규 랜딩 페이지 기획 회의록
📅 (일시 미파악) | 👥 디자인팀, 김대리, 박과장
🎯 결정사항
- 신규 랜딩 페이지 제작 진행 확정
- 마케팅 예산 500만원으로 잠정 책정
✅ 액션 아이템
| 할 일 | 담당 | 기한 |
|---|---|---|
| 랜딩 페이지 시안 3개 제작 | 디자인팀 | 다음 주 수요일 |
| 랜딩 페이지 카피 작성 | 김대리 | [미정] |
| 경쟁사 가격 조사 | 박과장 | 다음 회의 전 |
💬 주요 논의
- 가격 정책 논의했으나 결론 미도출
❓ 미결 / 다음 회의 안건
- 가격 정책 확정 (경쟁사 조사 결과 기반)
💬 바로 쓰는 프롬프트 (복사용)
다음 회의 녹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줘. 제목, 결정사항, 액션 아이템(담당·기한 포함), 주요 논의, 미결사항으로 구조화해줘. 개조식 문체로 간결하게.
[여기에 회의 녹취/메모 붙여넣기]
Korean Claude Skills 팩 #3 — Signal Council이 발굴한 시장 기회로 제작. (검토 점수 8.29/1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