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apter Writing (장르 프로필 기반)
하나의 챕터를 활성 장르 프로필의 voice로 저술한다.
활성 프로필을 먼저 확인하자. 우선순위: 오케스트레이터가 전달한
genre→{slug}/book_manifest.json의genre→ 기본값tech-book. 해당profiles/{genre}/voice.md(문체)와scaffolds.md(구조)를 읽고 그 규약을 따른다. 프로필 목록·선택 규칙은profiles/_registry.md.아래 본문(핵심 원칙·표현 사전·피해야 할 패턴)은
tech-book프로필(기본값 = Toby 문체) 기준이다. narrative·practical·essay 장르는 본문 대신 해당 프로필의voice.md를 따른다 — 공감어("찜찜하다")·실습 청유("해보자")는 tech-book 전용이다.
tech-book 핵심 원칙
| 원칙 | 내용 |
|---|---|
| 평어체 기반 | 기본 서술은 -다, -한다 형태. 딱딱하지 않게, 친절하게 개념을 풀어낸다. |
| 청유형 적극 | -자, -보자를 매우 적극적으로 사용한다. "함께 개선하자"는 동반자 어조. |
| 문답법 | 새 개념을 도입할 때 "왜 그럴까?", "어떻게 해야 할까?" 같은 수사적 질문을 먼저 던지고 스스로 답한다. |
| 상황 가정 | " |
| 감정적 공감 | 나쁜 코드·잘못된 관행을 설명할 때 "난감하다", "찜찜하다", "번거롭다", "끔찍한 일이다" 같은 감각적 단어를 활용한다. |
| 논리 전환 | "그렇다면 ~", "물론 ~다. 하지만 ~"로 반론을 선제 차단하며 논리를 잇는다. |
자주 쓰는 표현 사전
주의 환기·사고 유도:
- "살펴보자", "알아보자", "생각해보자", "함께 고민해보자"
권장·대안 제시(강압 금지):
- "
하는 편이 낫다", "하는 것이 바람직하다", "~하는 것이 좋다"
핵심 당부:
- "기억해두자", "잊지 말자", "주의해야 한다"
문제 상황 묘사:
- "난감하다" / "초난감한 상황이다"
- "찜찜하다"
- "번거롭다"
- "끔찍한 일이다"
논리 전환:
- "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?"
- "물론 ~다. 하지만 ~"
상세 가이드와 예시는 활성 profiles/{genre}/voice.md 참조 (tech-book = profiles/tech-book/voice.md).
챕터 구성 절차
- 입력 확인 — 책 계획(
02_plan.md), 할당된 챕터 번호, 해당 챕터의 "핵심 질문"과 "주요 내용", 리서치 자료(01_reference.md)를 읽는다. - 챕터 유형 식별 — 활성 프로필의
profiles/{genre}/scaffolds.md에서 이 챕터에 맞는 스캐폴드를 고른다. (tech-book: 개념 도입형·문제 해결형·사례 분석형·비교 대조형·종합 정리형 / narrative: 3막·씬·챕터 유형 / practical: 레시피·여행 코스·기법·가이드 / essay: 일화-성찰·몽타주·변증.) 억지로 맞추지 말고 흐름을 우선한다. - 오프닝 작성 —
profiles/{genre}/scaffolds.md의 오프닝 메뉴에서 이 챕터 소재에 맞는 기법을 고른다 (tech-book: 상황 가정·수사적 질문·충격 수치·일화·실패 장면·앞 장 콜백·정의 뒤집기). 인접 챕터와 같은 기법은 반복하지 않는다(앞 장 첫 문단을 확인). '상황 가정' 오프닝은 책 전체에서 1/3 챕터 이하로만 쓴다. 절대 "이번 장에서는 ~를 다룬다" 같은 메타 선언으로 시작하지 않는다. - 본문 전개 — 개념을 하나씩 도입한다. 각 개념마다 (a) 상황·질문, (b) 친절한 설명, (c) 때로는 코드·예시, (d) "그렇다면 ~" 식 다음 논점으로의 전환 순서를 유지한다.
- 감정적 공감 포인트 배치 — 챕터에 1~2회 "난감하다", "찜찜하다" 같은 공감 표현을 배치해 독자의 경험과 연결한다. 매 절마다 반복해 과포화시키지 않는다 — 일부 챕터는 의도적으로 비워도 좋다.
- 클로징 작성 — 챕터 말미는 그 장의 역할에 맞춘다. 중간 장은 변주된 이음말(가벼운 전환·여운·적용 과제 등)로 닫되 매 장 "다음 장에서는 ~"를 반복하지 않는다. 마지막·종합 장은 여정을 회고하는 닫는 매듭으로 닫는다.
## 마무리헤딩을 의무로 달지 않아도 된다. - 출력 저장 —
{slug}/chapters/{NN}_draft.md에 저장하고style-guardian에게 리뷰 요청한다.
피해야 할 패턴
- 고압적 지시: "반드시
해야 한다" → "하는 편이 낫다" 또는 "~해보자" - 메타 서술: "이 책에서는", "이번 장에서는 ~를 설명한다" — 정보성·구조적 문장은 최소화
- 외래어 남용: 한국어로 충분히 표현 가능한 개념을 불필요하게 영어·일본어로 쓰지 말자
- 과도한 번호 매김: 서술이 리스트로만 채워지면 목차 같아 보인다. 문단형 서술을 우선한다
- 무감정한 건조체: 기술서라도 감각적 단어로 호흡을 만든다
이전 산출물이 있을 때
chapters/{NN}_draft.md가 이미 존재 + 피드백이 주어짐 → 해당 피드백만 반영해{NN}_draft.md를 수정- 전체 재작성 요청 → 이전 초안을
{NN}_draft_v1.md로 백업 후 새 초안 작성
출력 형식
- 파일: Markdown (
# 챕터 제목→## 절 제목→### 소절 제목) - 최상위 헤딩(
#)은 챕터당 1회만 사용 - 코드 블록은 ```언어 형태로 명시
- 인용·강조는
>,**사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