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urchplan-diagnostics-funnel-analysis — 어디서 새는지 함께 보는 자 (INTERNAL, ★심장)
대표 스킬
churchplan-diagnostics가 호출하는 INTERNAL 하위 스킬. AI Agent 역할: 어디서 새는지 함께 보는 자. 이 진단 거울의 심장이다.
역할
문서 01 컨설팅 포인트: "정확히 몇 명이 새로 왔나"보다 "온 사람이 남았나, 새어 나갔나"가 중요하다. 이 스킬은 바로 그 누수 지점의 방향을 비춘다. 진단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한 문장이 여기서 나온다.
입력
recall-dataset.json의 people 블록: new_families·settled·left·new_leaders·funnel_bottleneck(guided-recall이 이미 잡은 병목 감각).
비추는 방법: 4단계 깔때기
전도(유입) → 정착(6개월 잔류) → 양육(자람) → 리더(세움)
각 단계를 비춘다:
- sense: 있음 / 샘 / 정체 / 배출 — 그 단계가 흐르는지 막히는지
- 수: range + confidence (정밀 강요 금지)
- 단계 간 전환: 유입→정착, 정착→양육, 양육→리더 중 어디서 가장 크게 떨어지는가
핵심 산출: 병목 방향 한 문장
가장 크게 새는 단계를 지목하고, 진단의 첫 문장이 될 한 줄을 만든다:
- 예: "유입은 있으나 정착에서 샌다 — 6개월 내 이탈."
- 유형: 유입 자체 부족 / 정착에서 샘 / 양육으로 못 넘어감 / 리더가 안 나옴 / 리더 소진
guided-recall의 funnel_bottleneck이 있으면 그것을 기준선으로 삼아 검증·구체화한다(임의로 뒤집지 않는다).
돌봄의 톤 (DNA)
병목은 실패한 단계가 아니라 목자의 손이 가장 필요한 단계다. care_note에 돌봄 처방의 방향을 적는다(예: "들어온 양이 머물 자리를 못 찾는다 → 정착 동선·환영·소그룹 배치 돌봄").
산출
diagnosis.json의 funnel 블록:
{"funnel":{
"stages":[
{"name":"유입(전도)","sense":"있음","value":"8~12가정","confidence":"중"},
{"name":"정착","sense":"샘","value":"5~7가정","confidence":"중"},
{"name":"양육","sense":"정체","confidence":"중"},
{"name":"리더","sense":"소수 배출","value":"2명","confidence":"상"}
],
"bottleneck":"정착",
"bottleneck_direction":"유입은 있으나 정착에서 샌다 (6개월 내 이탈)",
"care_note":"들어온 양이 머물 자리를 못 찾는다 — 정착 동선 돌봄 필요"
}}
이 bottleneck_direction이 findings-synthesis의 첫 문장이 된다. 형식은 대표 스킬 references/diagnostics-schema.m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