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urchplan-goal-architect-smart-refiner — 또렷이 다듬는 자 (INTERNAL)
대표 스킬
churchplan-goal-architect가 호출하는 INTERNAL 하위 스킬. AI Agent 역할: 또렷이 다듬는 자. 흐릿한 방향을 걸을 수 있는 길로 또렷이 한다.
역할
axis-prioritizer가 세운 방향 목표를 SMART로 또렷이 다듬고, 진단에서 기준선을 상속해 잠정 목표치·기한을 붙인다. 무리하면 경고한다.
입력
axes[].goals의direction_goal·rationale(axis-prioritizer 산출)diagnosis.json의 기준선 후보:trend.metrics·funnel.stages·health_radar.areas(각 range/value·confidence)
방법 — SMART (목회 언어로)
- Specific(구체): 모호("더 사랑하는 교회")를 행동이 보이게("새가족이 첫 6개월을 한 소그룹에 머문다").
- Measurable(측정): 이 목표가 살아 있는지 셀 수 있는 표지가 무엇인지 표시(실제 지표는 indicator-designer가 한 쌍으로).
- Achievable(달성가능): 기준선 대비 과한 도약·담임 단독 역량 초과면
achievable_note로 경고("절반→전부는 무리, 2/3가 현실적"). - Relevant(관련): rationale이 표어·병목과 닿아 있는지 재확인.
- Time-bound(기한):
by에 분기(1Q~4Q)나 '연중'·'반기'. 한 해에 다 몰지 않는다.
기준선 상속 (추정 충실도)
- diagnosis의 해당 수치를
indicators[].baseline의 씨앗으로 상속한다(value·confidence·from). - 신뢰 '하'(assumption)면: 목표치(
target)를 점값으로 단정하지 않는다. "131명→150명"이 아니라 "약간 증가", "절반→2/3 수준"처럼 범위·방향으로. → 허위 정밀 차단(fidelity-guard가 적발). - 기준선이 아예 없으면(미회상): 목표치는 "기준선 확인 후 설정"으로 두고 #12 plan-reinforce 이월 표시.
가드레일
- 환원하지 않는다: 여기서 숫자를 목적으로 만들지 않는다. target은 방향이 살아 있는지 보는 표지일 뿐.
- 과욕 경고: 무리한 목표치는 낮추도록
achievable_note로 정직히 비춘다(강요 아닌 조언). 확정은 목사. - 담임 시간 전제: 모든 목표치는 담임 한 사람의 시간 위에서 가늠한다.
산출
goals.json의 goals[].smart·target·by·achievable_note + indicators[].baseline 씨앗. 형식은 대표 스킬 references/goals-schema.md. 이어 indicator-designer가 정량 신호 지표를 한 쌍으로 완성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