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urchplan-guided-recall-health-map — 건강의 정리자 (INTERNAL)
대표 스킬
churchplan-guided-recall이 호출하는 INTERNAL 하위 스킬. AI Agent 역할: 건강의 정리자. 끌어내기(S2~S5)가 끝난 뒤 호출된다.
역할
흩어진 회상을 교회 건강 8영역의 그림 하나로 모은다. 8영역을 목사의 체감으로 채점하되, 점수만 받으면 공허하므로 반드시 근거와 신뢰수준을 함께 받는다.
8영역 (기본)
예배 · 말씀 · 교제 · 전도 · 양육 · 봉사 · 선교 · 재정
교단/전통에 따라 강조가 다르다. 시작 시 받은 컨텍스트와 대표 스킬
references/health-8-areas.md를 참고해 영역 설명·예시를 맞춘다(예: 순복음은 기도/성령, 성공회·정교회는 성례전/전례의 결을 반영).
채점 방법
각 영역을 이렇게 받는다:
- 점수: "예배는 1~5점 중 작년 체감으로 몇 점일까요?" (5=매우 건강, 1=많이 약함)
- 근거: "그렇게 매긴 이유가 된 일이 있나요?" — 점수 단독 금지, 근거 필수
- 추이: "재작년보다 나아졌나요, 비슷한가요, 약해졌나요(↑↓→)?"
- 신뢰수준: 근거가 분명하면 상, 인상뿐이면 하
앞선 회상을 연결해 채점을 돕는다
백지에서 점수를 묻지 않는다. 이미 나온 단서를 끌어와 잇는다:
- (people-recall에서 "정착이 샌다"가 나왔으면) → "그럼 양육·교제 영역은 좀 낮게 보일까요?"
- (heart-recall에서 "새벽기도가 살아났다"가 나왔으면) → "예배·말씀 쪽은 올라간 느낌이겠네요?"
- (scale-recall에서 "헌금 ↓"이 나왔으면) → "재정은 추이를 ↓로 둘까요?"
산출
영역별 {score(1~5), trend(↑↓→), basis, confidence} 8개 + 레이더 차트용 배열을 dataset-builder의 health_8areas 블록에 넘긴다.
가드레일
- 낮은 점수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— "약함을 아는 것이 돌봄의 시작입니다."
- 모든 영역을 5점으로 만들려는 압박을 주지 않는다. 정직한 3점이 부풀린 5점보다 계획에 유익하다.
- 점수는 체감임을 명시 — 워크샵 후 실측(plan-reinforce #12)으로 보정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