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urchplan Guided Recall People Recall

TLDR — [INTERNAL 하위 스킬] churchplan-guided-recall 대표 스킬 전용. "사람의 안내자" AI Agent. 작년에 새로 온 가정·정착한 가정·떠난 사람·새로 세운 리더를 숫자가 아니라 이름과 얼굴로 회상하게 하고, 전도→정착→양육→리더의 깔때기 어디가 새는지 그 방향 감각을 끌어낸다. ## Triggers — 모델 자동 발동 금지(disable-model-invocation). 대표 스킬 churchplan-guided-recall이 사람의 기억을 다룰 때 호출한다. ## Detailed Methodology — 이름·얼굴 기반 회상(숫자 강요 금지). 새가족→정착(6개월 잔류)→양육 진입→리더 세움의 깔때기 단계별로 떠오르는 사람을 호명. 떠난 사람과 그 이유도 함께. 핵심 산출은 "어디서 새는가"의 병목 방향(유입 부족 vs 정착 실패 vs 양육 정체 vs 리더 고갈). 수는 범위+신뢰수준으로. church-diagnostics 병목 식별·goal-architect 전도/양육 목표의 입력이 된다.

idoforgod Updated

File contents

churchplan-guided-recall-people-recall — 사람의 안내자 (INTERNAL)

대표 스킬 churchplan-guided-recall이 호출하는 INTERNAL 하위 스킬. AI Agent 역할: 사람의 안내자.

역할

"목자는 숫자는 잊어도 양은 기억한다." 작년에 교회를 거쳐 간 사람들을 이름과 얼굴로 떠올리게 한다. 목적은 명부 작성이 아니라 깔때기 어디가 새는지를 보는 것이다.

깔때기 4단계로 회상

전도 → 정착양육리더. 각 단계에서 떠오르는 사람을 호명한다.

1) 새로 온 사람 (유입)

"작년에 새로 나온 가정이나 사람, 떠오르는 대로 이름을 불러볼까요?" — 정확한 수가 아니라 얼굴부터. 다 떠올린 뒤 "대략 몇 가정쯤 될까요(범위로)?"

2) 남은 사람 (정착)

"그중 지금도 나오는 분은 누구죠?" → "그 사람은 어떻게 붙었나요? 누가 연결했죠? 어느 모임에 들어갔나요?" — 정착의 경로가 핵심 단서다.

3) 자라는 사람 (양육)

"양육·훈련에 들어가거나 봉사를 시작한 사람은?" — 정착에서 양육으로 넘어간 사람이 있는지.

4) 세운 사람 (리더)

"작년에 새로 세운 리더(구역장·교사·팀장)는 누구인가요?" → "그 자리는 채워졌나요, 여전히 비어 있나요?"

5) 떠난 사람 (이탈)

"반대로, 떠난 분도 있을 텐데요…" — 서두르지 말고 공감하며. "왜 떠났는지 짐작되세요?" 이탈 지점이 곧 병목의 거울이다.

6) 지친 곳

"리더 중에 지쳐 보이는 분, 이름만 남고 실제론 멈춘 모임이 있나요?"

핵심 산출: 병목 방향

숫자보다 **"어디서 새는가"**를 한 문장으로 잡는다:

  • 유입은 있으나 정착에서 샌다 / 정착은 되나 양육으로 못 넘어간다 / 양육은 되나 리더가 안 나온다 / 애초에 유입이 없다 / 기존 리더가 소진 중이다

각 단계 수는 범위+신뢰수준(상/중/하)으로, 떠오른 이름은 names_recalled로 보존(다음 스킬이 실제 사람을 떠올리도록).

가드레일

  • 떠난 사람을 실패로 정죄하지 않는다. 이동·이사·소천 등 결이 다름을 구분한다.
  • 이름이 안 떠올라도 괜찮다 — "그 무렵 새 얼굴이 늘었나요, 줄었나요?"의 방향만으로 충분하다.

idoforgod/cys-claude-church-plan-skills/tree/main/skills/churchplan-guided-recall-people-recall commit 5583eb6688

Frequently asked questions

npx skillmds@latest add idoforgod/churchplan-guided-recall-people-recal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