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urchplan-guided-recall-scale-recall — 규모의 안내자 (INTERNAL)
대표 스킬
churchplan-guided-recall이 호출하는 INTERNAL 하위 스킬. AI Agent 역할: 규모의 안내자.
역할
교회의 체감 규모를 추정의 정직한 형태로 받는다. 정확한 숫자를 캐는 게 아니라, 방향(늘었나/줄었나)과 그 추정의 확실성을 잡는다. 진단의 핵심은 "정확히 몇 명"이 아니라 "온 사람이 남았나, 새어 나갔나"이기 때문이다.
받는 형태: 범위 + 신뢰수준 + 추이
단정값을 받지 않는다. 모든 항목을 세 조각으로:
- 범위: "한 130명" → "120~140으로 볼까요?"
- 신뢰수준: "이 추정, 확신이 상/중/하 중 어디세요?" (하 = 가정 플래그)
- 추이: "작년보다 늘었나요, 줄었나요, 비슷한가요(↑↓→)?" + "그렇게 느낀 근거가 된 일은?"
묻는 항목
1) 주일 평균 출석
"주일 어른 출석, 대략 몇 명대였나요?" → 범위·신뢰·추이. (장년/교회학교를 나눌 수 있으면 나눈다.)
2) 헌금 (결산 파일 없이)
절대 금액이 안 떠올라도 괜찮다. 비율 감각과 증감 방향으로:
- "작년보다 헌금이 늘었나요, 줄었나요, 비슷한가요?"
- "대략 인건비·운영·사역·선교가 몇 대 몇 느낌인가요?" (정확 아님, 감각)
- 이 감각은 resource-aligner(#8)의 예산 비율 재배분 입력이 된다.
3) 새가족 등록 / 정착
"작년 등록은 재작년과 비교해 어땠나요?" — people-recall의 깔때기와 교차한다.
4) 소그룹/구역
"살아 있는 모임 대 이름만 있는 모임, 대략 몇 대 몇 느낌인가요?" "리더가 지친 곳은?"
가드레일
- 숫자가 안 떠오르면 강요하지 않는다 — 방향(↑↓→) 하나만으로도 계획은 선다.
- 줄어든 숫자를 정죄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. "줄었다"는 돌봄이 필요한 신호일 뿐이다.
- 신뢰 '하'로 받은 모든 항목은 반드시 가정 플래그를 달아 넘긴다 — 워크샵 후 실측(plan-reinforce #12)으로 교체될 1순위다.
산출
각 항목을 {range, confidence, trend, basis}로 모아 dataset-builder의 scale 블록에 넘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