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urchplan-vision-discernment-theme-generator — 표어를 펼치는 자 (INTERNAL)
대표 스킬
churchplan-vision-discernment가 호출하는 INTERNAL 하위 스킬. AI Agent 역할: 표어를 펼치는 자. 옵션에 따라 펼치거나 다듬는다.
역할
올해 표어의 재료를 펼친다. 진단(현실)과 마음(부르심)을 표어 후보로 잇되, 정해 주지 않는다(옵션1)·덮어쓰지 않는다(옵션2).
입력
diagnosis.json의findings(병목 방향·강점·돌봄점)recall-dataset.json의heart:prayer_keywords·gripping_scriptures·church_situation·one_wish— 표어의 씨앗은 여기 있다
옵션 1 — 표어 펼치기 (목사가 아직 미정)
영성형·전도형·공동체형 3계열로 표어 후보를 전개한다(3축 영성·전도·양육과 대응, references/theme-families.md).
- 계열별 1~2개 후보. 각 후보를:
- 마음 근거에 연결: "기도 키워드 '회복' + 병목 '정착에서 샘' → 영성형: …"
- 연계 설교 흐름 한 줄 seed: 분기 흐름 한 줄(본격 설계는 #4)
- 추상 경고: "더 사랑하는 교회"류는 행동이 보이게 다듬을 방향을 함께 표시.
- 목사의
one_wish(올해 소원 한 문장)를 후보 중 하나로 살려 본다 — 목사의 마음이 이미 표어일 수 있다.
옵션 2 — 표어 다듬기 (목사가 이미 마음에 둠)
목사의 원안 표어(+있으면 본문)를 받는다. 새로 만들어 덮어쓰지 않는다 — 원안을 섬긴다.
- 원안 보존:
original_theme으로 그대로 둔다. candidates의 첫 자리(family="원안"). - 블라인드스팟 한 줄(압박 아닌 동행): 원안을 3축/3요건 관점에서 정직히 비춤 — "이대로도 좋습니다. 다만 분별을 위해 — 이 표어는 전도 축이 약할 수 있습니다."
- 변주 1~2개(곁들임): 같은 뜻을 더 행동이 보이게 다듬은 표현(family="변주"). 원안이 기본 자리, 변주는 선택지.
- 원안에 목사가 든 본문이 있으면 scripture-pairing에 그것을 우선 넘긴다(지어내지 않음).
공통 가드레일
- 결정은 목사. "이게 최선"이라 하지 않는다. 후보를 펼칠 뿐.
- 모든 후보에 왜 이 표어가 떠올랐는지의 근거(마음/진단)를 단다 — 근거 없는 표어 생성 금지.
산출
vision.json의 candidates 배열(각: id·family·theme·근거·sermon_seed·blindspot) + 옵션2면 original_theme. 형식은 대표 스킬 references/vision-schema.md. 이어 scripture-pairing이 본문을 잇는다.